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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이 정말 잦아서 집이 아닌 외부에서 있어야할 시간이 많을 때도 있어요
그럴때 요즘같이 낮엔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
방풍커버를 씌우기는 애매하고, 따뜻하게 입히기도,
그렇다고 시원하게 입히기도 그래서 외출시 옷입히는게 걱정이죠

저희 집 아가는
평소 열이 많고 더위를 많이 타서 이불이나 블랭킷을 덮기 싫어하지만  

8겹의 포근하면서 실크같은 촉감 때문인지 잘 덮고 있으며
120cm의 넉넉한 사이즈 덕에 잘 때는 유모차 위를 다 덮어

 밖에서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어요

도톰한 두께에 비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
사계절 사용할 수 있으며 120cm X 120cm의 활용성 좋은

넉넉한 사이즈로 신생아부터 키즈, 어른 담요까지!!

블랭킷의 변신은 무죄!


KC 인증받은 형광증백제가 첨가되지 않은 무형광 뱀부코튼 원단으로

아기 피부에 안전하고 통기성 및 흡수성이 좋아

여름엔 땀띠와 발열예방으로 체온조절이 가능하며

봄, 가을뿐만아니라 겨울에도 따뜻하게 사용 가능하답니다!


올 가을 겨울도 앙팡토토의 벨몽과 함께라 햅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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